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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검은 리본' 탁현민의 생각, '참사' 대신 '사고' 표현... 논란 왜...?

이태원 '검은 리본' 탁현민의 생각, '참사' 대신 '사고' 표현... 논란 왜...? 탁현민 전 비서관의 글이다. 항상 탁현민의 글은 시원하고 후련하다. ▶ 그 골목에 갇혔던 사람들은 잘못이 없다. 명령 없이 움직일 수 없었던 일선 경찰들과 소방관들도 잘못이 없다. 권한 있는 자들이 명령하지 않았고 명령해야 할 자들이 지시하지 않았으면서, 이제와 격노하며 호통을 치고 있다. 순수한 추모를 핑계로 다른 이의 추모를 재단하지 마라, 슬픔과 추모는 각자의 몫이다. 어떻게 슬퍼할지, 어떻게 가슴 아플지를 정하지 마라... 희생자를 사망자로 표기하라고, 검은 리본에 글씨를 넣지 말라고... 대체 이것을 또 명령한 자는 또 누구인가...? 누가...? 왜...? ※ 참사가 아니고 사고라 해라, 희생자가 아니라 사..

이태원 파출소 직원의 호소... "기동력 지원 요청했지만 받지 못해"

이태원 파출소 직원의 호소... "기동력 지원 요청했지만 받지 못해" 항상 현장에서 진짜 고생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는 잘 들리지 않는다. 이제 누구든지 진실을 말해야 한다. 기득권의 변명에 고생한 사람들이 희생이 되어서는 절대로 안된다. 진상 조사한다면서 억울한 현장 근무자들이 희생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이번 이 사건으로 진짜 고생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도 알아야 한다. 고개 숙인 경찰청장 "112 신고 대응 미흡" 정면 비판 글이다... 진실이 보인다... 권력에 줄 서지 않고 묵묵히 열심히 임무를 다하는 사람들은 어떤 경우도 보호해야 한다. 이제 새로운 시대는 진실만이 답이다. 온갖 쓰레기가 세상으로 나오는 시대이다. 너무나 뻔히 보이는 말이다... 사고 전에 "별거 아닌 일에 유난 떨지 마라" 충분히..

이태원 '핼러윈' 외국인 희생자 26명… 외국이 본 '이태원 참사'는?

이태원 '핼러윈' 외국인 희생자 26명… 외국이 본 '이태원 참사'는? 외국에서 한사람이 오는 것은 그 사람의 인생 전체가 오는 것이다. 그 인생을 책임지는 것이 정부이다. 책임을 못지면 국가의 관문을 닫아야 한다. 관광객 유치 1년 홍보비가 얼마인가...? 홍보해서 온 외국인이 어이없이 사망한 일을 정부의 책임이 맞는 것 아닌가...? 우리 국민이 외국에 관광 가서 똑같은 일을 당하면 우리 정부는 누구의 탓으로 하겠는가...? 외교부는 앞으로 국가 외교를 하려고 하는 것인가...? 이란의 자식도 소중하고 가슴아픈 참사이다. [더팩트ㅣ박숙현 기자] ▶150여 명이 목숨을 잃은 '이태원 압사 참사'로 외국인 희생자도 26명 발생했다. 이란 등에선 우리 정부의 대응 부실 문제를 지적했지만, 외교에 미칠 파장..

카테고리 없음 2022.11.02

이태원 참사 '주최자 없는 행사' 국민의 생명은 누가 지켜주나...?

이태원 참사 '주최자 없는 행사' 국민의 생명은 누가 지켜주나...? 국민은 누구나 세금을 낸다. 국민은 투표를 한다. 국민이 낸 세금으로 국가가 운영이 된다. 주최자가 없어도 국민은 당연히 국가로부터 보호를 받아야 한다. 국민이 보호받지 못하는 나라는 국가(國家)가 아니다. 투표로 뽑은 그들은 국민이 세금으로 급여 도주고 권한도 주었다... 그리고 권한을 부여받은 수장(首長)들은 권한에 의무도 부여된 것이다. 그래서 각 기관의 수장(首長)은 지혜롭고 현명해야한다. 이번 기회에 각 기관의 수장(首長)들을 대폭 검증해야 할 것이다. 이제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안타까운 것은... 우리의 젊은 들이 희생을 당해야 정신을 차리는 정부가 너무나 안타깝다... 자식을 잃은 안타까움을 그들은 아는가...? 변..

이태원 참사 "책임질 게 없다니" 허지웅 방송인..."변명" 배우 김기천...

이태원 참사 "책임질 게 없다니" 허지웅 방송인... "변명·책임회피" 배우 김기천... 서울경찰청은 ‘이태원 핼러윈 참사’로 중상자 중 2명이 추가로 사망해 사망자가 156명으로 늘어났다고 1일 밝혔다. 할 말을 하는 용기 있는 공인들도 있다. 평소 허지웅 라디오를 들으면 괜찮은 사람...? 그런데 허지웅이 자신의 마음을 인스타그램에 그대로 표현했다. 배우 김기천 "변명 ·책임회피만 하는 협잡꾼들에게 큰 벌이 내려지길" 김기천은 1일 오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애도를 강제 강요하지 마라", "변명과 책임회피만 하는 협잡꾼들에게 큰 벌이 내려지길 바란다"라는 짧은 글을 연달아 적었다. 허지웅 인스타그램 글. 라디오를 여는 글을 쓰려고 새벽부터 앉아서 쓰고 지우기를 반복하다가 아직 내 스스로가 평정을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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