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큰 그릇... 자생당생自生黨生 송영길"에 대한 말자신도 살고 당도 살렸다며 극찬한 박지원 전 국정원장의 한마디... 언제나 정치권의 예리한 지적을 잘하는 박지원의 말은 송영길 전 의원의 선택이 바르게 보이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중도가 보기에는 송영길의 탈당으로 끝나면 무슨 의미가 있는가...? 모든 정치권의 정당들은 개혁을 해야 한다. 정치권들이 지나온 과거가 모두 보인다. 이제 국민을 바보로 봐서는 지지를 받지 못할 것이다. 국민은 여야 똑같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모든 물질에 대한 비리들이 세상 밖으로 나오는 시기이다. 더 많은 쓰레기 같은 돈에 대한 비리들이 산더미 속에서 하나씩 나오는 것이다. 국민들은 이런 사건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한다. 더 많은 사건들이 세상에 나오고 쓰레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