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 '진중권' 양곡법은 포퓰리즘 "70대 헛돈 써야 하나" 말... 과연...?"모든 사람은 70살을 향하여 가고"있다. 진중권도 70살을 향하여 하루씩 진입한다. 오늘 진중권의 말을 듣고 "진중권 나이 몇 살"인지 인터넷에 찾아보았다.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 교수는 지식인이라 칭한다. 지식인은 말을 함부로 하면 문제가 생긴다. 이 세상 그 누구도 인간이라는 사람은 70살을 향하여 가고 있다. 진중권의 말에 의하면 70살에는 죽음을 기다리는 시간이니 삶을 포기하라는 것인가...? 다행히 사과를 했다는 뉴스도 있다. 그러나 말은 밖으로 나온 순간 이미 자신의 속내를 보인 것이다. 이 사건으로 진중권은 말과 생각에 금이갔다. 평소 진중권의 바른 소리를 참고로 하고 지지도 했는데 이번 이 말은 양곡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