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결실시대 '사탄과 마귀'가 마지막 종말을 고하는 '통곡과 발광'의 무대가 될 것백산(白山) 손중환선생이 살아계실 때 기도중 하늘로부터 받은 말씀을 원고로 남겨두신 것을 연재하고 있다. 4장 5편 후천성 법성으로 천국의 장은 열린다. 이 법안에 법성인 들아 이 세상 인간들을 보아라. 전세계 인류가운데 똑같이 생긴 사람이 없느니라. 쌍둥이들이라 하여 똑같이 생긴 사람이 없느니라. 쌍둥이 들이라 하여 똑같이 생긴 것은 아니다. 이렇게 각각의 모습으로 생겼고 마음과 개성과 심성과 생활과 습관 행동 모든 것이 다르다. 그저 비슷비슷한듯 하여도 주관이든지 생각하는 사고력 집중력이나 모든 것이 각각 다르다. 그리고 나무와 풀 산천초목 일체 동식물이 비슷비슷 하지만 엄격하게 관찰하면 모든 것이 각각 다르다.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