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손자 '전우원' 챗gpt 질문에 "환하게 처음 웃는 모습" 역시 청년이다. 영혼이 해맑은 청년 '전우원' 인터뷰를 보면서 나이에 비하여 자신을 철저히 낮추고 겸손해서 진심이 보인다. 아름다운 청년 전우원 인터뷰를 보면서 한국이 아닌 미국에서 공부한 청년이 반듯한 생각을 가지고 성장한 모습이 보였다. 전우원은 영주권을 가지고 있었지만 군복무도 자원해서 했다는 말에 놀라웠다. 전우원을 보면서 군복무를 하지 않은 대한민국 기득권들의 자식들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인터뷰 내내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잘 자랐는지 대견해 보였다. 말의 속도나 생각을 말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래도 전두환 전 대통령은 자손(子孫)을 잘 둔 것 같다. 이제 전두환 전 대통령 영혼은 편안히 가실 것 같다. 반듯한 손자를 둔 덕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