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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3세 국왕'의 검소한 양복과 '한동훈의 패션 양복 소매 단추' 비교

'찰스 3세 국왕'의 검소한 양복과 '한동훈의 패션 양복 소매 단추' 뉴스 비교영국 왕실의 검소함에 찰스 3세 국왕은 양복을 기워서 입은 사진이 있다. 사람이 귀족이고 명품이면 의상이나 소지품은 크게 작용하지 않는 것이다. 사람 자체가 국왕이고 귀족인 것이다. 그런데 한동훈 장관의 의상이나 소지품이 뉴스거리인가...? 법무부장관의 업무능력을 뉴스로 해야지... 국민들의 정서에 전혀 맞지 않다. 지금 국민들은 삶이 너무나 팍팍한데 법무부장관의 의상이 그렇게 주목받을 일인가...? 일반 국민들은 이런 뉴스에는 심하게 반감을 가진다. 돈이 많은 법무부장관이라 "맞춤옷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이런것으로 오해하게 만드는 뉴스들이다. 장관의 옷소매 '단추 4개 중에서 2~3개만 채운 모습' 단추의 숫자가 그렇게 ..

'루이뷔통' 지난해 국내 매출 1.7조 "베르나르 아르노" 세계 1위 부자

'루이뷔통' 지난해 국내 매출 1.7조 "베르나르 아르노" 세계 1위 부자 전년(3019억원) 대비 38.3% 증가 매출... 사치품이 올린 한국의 매출이다. 국민들이 가스, 전기요금으로 어렵다는 말이 무색할 일이다. 일반 국민들이 아무리 어려워도 결국 가진 자들은 상관이 없다는 결론이다. 이런 매출에 한국에 루비통이 낸 세금은 얼마인가...? 나라 살림이 어렵다고 하기 전에 사치품 판매에 세금을 많이 부여해야 한다. 사치품 외국 브랜드 매출이 증가했다는 것은 외화가 흘러 나간다는 것이다. 한국인의 사치는 빈부(貧富)를 가리지 않고 도를 넘어선 지 오래다. 줄을 길게 서서 명품을 사는 것을 보면 한심하다. 비싼 명품을 사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못난 사람들... 줄 서서 명품 살 정도는 명품을 소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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