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3세 국왕'의 검소한 양복과 '한동훈의 패션 양복 소매 단추' 뉴스 비교영국 왕실의 검소함에 찰스 3세 국왕은 양복을 기워서 입은 사진이 있다. 사람이 귀족이고 명품이면 의상이나 소지품은 크게 작용하지 않는 것이다. 사람 자체가 국왕이고 귀족인 것이다. 그런데 한동훈 장관의 의상이나 소지품이 뉴스거리인가...? 법무부장관의 업무능력을 뉴스로 해야지... 국민들의 정서에 전혀 맞지 않다. 지금 국민들은 삶이 너무나 팍팍한데 법무부장관의 의상이 그렇게 주목받을 일인가...? 일반 국민들은 이런 뉴스에는 심하게 반감을 가진다. 돈이 많은 법무부장관이라 "맞춤옷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이런것으로 오해하게 만드는 뉴스들이다. 장관의 옷소매 '단추 4개 중에서 2~3개만 채운 모습' 단추의 숫자가 그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