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조회수와 구독자'를 늘리려 과도한 시도 "사회적 문제"로 대두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장난을 치고 반응을 관찰하는 몰래카메라 콘텐츠로 인기를 끌던 미국 유튜버가 촬영 중 총을 맞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악의가 없는 단순한 장난이었다면서, 영상 제작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밝혔지만 유튜브가 조회수 올리기 위해 장난 삼아 예의 없이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장난을 치고 반응을 관찰하는 몰래카메라 이것이 과연 옳은 일인가? 최근 미국에서는 지하철 지붕에 올라타는 영상을 찍겠다던 10대 소년이 숨지고, 백과사전으로 총알을 막겠다던 또 다른 10대가 숨지는 등 조회수와 구독자를 늘리려는 과도한 시도들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유튜브들의 지나친 기만은 제제해야 한다. 남을 몰래 촬영하는 것이 장난 삼아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