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노 작가 CBS출연 "곽상도 50억 판결에 분노, 내 말을 쓰레기통에 처박았다" say no 작가는 모든 사람을 위해 자신의 소중한 책을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누구든지 다운로드하여서 볼 수 있다. 누구든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을 것 같다. say no "현재까지 믿고 있는 것들에 대해 No라고 말해라." 특히 지금 정보화시대는 현재까지 알고 믿은 것들이 No인 것이 너무나 많이 일어나고 있다. 세이노 작가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했다. 세이노는 "곽상도 50억 판결에 분노 내 말을 쓰레기통에 처박았다." 곽상도의 판결문 전체를 꼼꼼하게 보고 체크한 부분이 역력하다. 우리사회에 어른들이 지금 할 말을 하지 않고 있으니 온통 혼란이다. 세이노 작가의 곽상도 판결문 분석은 일반 국민들이 의문스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