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버리 대회' 책임 여성가족부 장관을 찾아라, 화장실에서 "국회의원" 영화인가?희한한 일이 국회에서 벌어졌다. "세계잼버리대회"로 국제적 망신을 하고도 책임자 장관이 국회에 나타나지 않아 찾아 나선 국회의원들을 보면서 참으로 황당하다. 국회는 완전 무시를 당한 것인가...? 국회의원들은 왜 장관을 찾아서 화장실까지 갔는지...? 완전 코미디 상황이다....ㅎ 장관은 국회의원들을 무엇으로 생각했을까...? 완정 무시당한 국회의원들...ㅎ 그런데 처음부터 그렇게 큰 사건을 만들어 국제적 망신을 당하고도 뉴스에 나온 여성부장관의 표정은 언제나 뭔가 억울하다는 표정이다. 도대체 이유가 무엇일까? 국민의 세금을 급여로 받고 있는 책임있는 장관의 표정이 아니다. 정말 그 표정이 억울하지 않으면 정부 관료의 자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