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홀씨 '백강현' 자유롭게 훨훨 날아 오른 미래를 응원한다. '백강현, 서울과학고등학교 자퇴' 아주 영혼이 해맑은 아이의 과학고 자퇴는 응원해 주고 싶다. 문제 푸는 기계가 아닌 자유롭게 훨훨 날아서 자유롭게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박수를 보내고 싶다. 학교라는 제도권이 어쩌면 이 해맑은 아이에게 무거운 울타리였을지 모른다. 이런 사연을 보면 누가 대한민국에서 아이를 낳고 싶어 하겠는가? 왜 남의 자퇴에 또 잘난 사람들의 끼어들기로 이 맑은 아이와 부모를 힘들게 할까? 참으로 대한민국은 희한한 사람들의 조합으로 함께 살아간다. 남을 비난, 바방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하늘이 앗아가는 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금은 굳이 제도권 학교를 다닐 필요 없다. 자신의 환경에 따라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