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변화 예측도 못하는 "세계 잼버리 대회"는 어떤 행사인가▶전날부터 온열 질환자가 다수 발생해 행사 취소 주장이 나왔던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개영식에서 83명이 탈진했고, 1명은 왼쪽 발목 골절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전북 부안군 새만금에서 2일 열린 잼버리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전부터 “이대로 대회를 강행하면 위험하다”며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경고했었다. ■ 조선일보 ■ 자연재해 지구 기후 변화는 예측이 어려운 이때 굳이 위험한 세계 잼버리대회 개최 ■ 행사에 참가한 윤석열 대통령이 일어서질 못하는 더위에 굳이 행사를 진행하는 위험한 일... 걱정스럽다. 이 무더운 날씨에... 세계적 망신을 당하는 일이 일어나질 않게 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가족이 소중하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