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카눈'이 청소년들 살렸다 "잼버리 야영지를 조기에 모두 떠나"기로 태풍이 '카눈'이 청소년들을 살린것이다. 정말 다행이다. 아이들이 습한 곳에 며칠 더 있으면 건강이 위험할 텐데... 태풍으로 조기에 모두 떠나기로 한 것은 너무 다행이다. 국가적 망신을 당한 일이라 국민도 걱정을 많이 한다. 혹시 아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자식을 둔 부모는 얼마나 걱정을 하겠는가? 이번 이 행사로 우리가 얼마나 안일하게 모든것을 소홀히 하는지 잘 드러난 일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국격이 바닥을 친 이 행사를 완전히 바닥이 보이도록 조사하여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해야 윤석열 대통령의 능력을 국민들이 인정할 것이다. 예산은 어디로 사라지고 이런 국제적 행사를 치른 대한민국이 너무나 부끄럽다. 이제 우리 해외 교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