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 가수의 "윤석열 대통령 부친 조문" 후 돌아가신 부모까지 노사연 가수가 윤석열 대통령 부친 조문 후 한마디가 일파만파이다. 노사연 가수 "尹 부친상 조문한 노사연…개딸들 "제정신인가" 비난" 보도를 보고 이렇게 문제가 생길 줄 알았다. 노사연 가수 자매는 조용히 조문만 하고 나왔다면 이런 일 당하지 않을 수도 있었을 텐데...ㅉ 안타깝다. 지금 이 사회가 악으로 달려가고 있다. 그래서 함부로 남에대한 말을 하면 안 되는 사회가 되었다. 특히 가수는 연예인인데 뭐 하러 개딸을 책망하는가? 지금 국민들의 정서가 자기 생각을 말하기 무서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우리 모두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사는 시대가 아니다. 왜냐하면 지난온 역사 속에 일어난 일들은 누구의 잘잘못도 아닐 수도 있지만 그래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