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카눈'은 잼버리 청소년들 탈출시키고 "대한민국 도착"하는가? 몇 백번을 말해도 이번 세계잼버리 대회는 우리나라의 망신이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라면 아이들의 다리를 보면 말이 나오는가? 눈물이 날 지경이다. 이제 뉴스에 나오는 잼버리에 연관된 총리, 장관, 관계자 얼굴도 보기 싫다. 대한민국을 어떻게 이렇게 망신을 주는가? 태풍이 아이들을 살렸다. 그런데 태풍이 우리나라를 강타할까 걱정을 하는데 그렇게 큰 피해를 주지 않을것 같다...? 아니 어쩌면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예언에 아시아에 자연재해 피해를 많이 받지만 대한민국은 다른 나라보다 적게 받는다고 했다. 코로나 등 전연병은 미국과 유럽이 피해를 많이 보고 자연재해는 아시아가 많이 받지만 대한민국은 적게 받을 것이라는 예언이 계속 있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