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2 4

'머스크' 불명예 '기네스북' 등재... 230조원 날린 최다 재산 ‘순삭’

'머스크' 불명예 '기네스북' 등재... 230조원 날린 최다 재산 ‘순삭’ 지난해 테슬라 주식 폭락으로 230조원에 가까운 재산을 잃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기네스북의 최대 재산 손실부문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10일 기네스북은 포브스의 억만장자 재산 현황 집계 자료를 인용해 머스크가 지난해 1820억 달러(226조 2260억원) 자산 감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2년 12월 31일 머스크는 세계 2위 재벌로 밀렸다. 현재 세계 1위 재벌은 프랑스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인 베르나르 아르노다. 여전히 세계 2위 재벌이지만, 불과 1년여 전인 2021년 11월 4일 머스크의 재산은 3400억 달러(약 429조 4200억원)였다. 미국 전기차 기업 테슬라와 SNS플랫폼 트위터 ..

'백종원' 시장이 되다... 아주 특별한 생각 '지역 살리기 프로젝트'

'백종원' 시장이 되다... 아주 특별한 생각 '지역 살리기 프로젝트' 시작 백종원이 시장이되다. 유튜브 썸네일보고 역시... "시장이 되다" 너무 멋진 생각이고 아주 특별한 프로젝트이다. 지역의 상권이 무너진 곳이 많이 보인다. 행정이 어떻게 살리지 못한다. 백종원 대표처럼 풍부한 경험을 가진 기업인이 지역을 살리면 지방의 경제가 활성화되는 것이다. 평소 좋아하는 백종원 유튜브를 보면 시골 곳곳을 찾아가서 맛있게 먹는 한 끼가 아주 재미있다. '시장이 되다' 백종원 대표만이 가능한 일이다. '지역 살리기 프로젝트' 시작…"비용 모두 더본코리아에서 제공"한다. "'골목식당' 때 '네가 원흉' 욕 많이 먹어"… 시장 폐점포도 매입. 백종원 더본 코리아 대표가 고향인 충남 예산군에서 시장 살리기 프로젝트를 ..

간수 대신 '타마린드' 천연 과일로 '즉석 두부'를 만든다.

간수 대신 '타마린드' 천연 과일로 '즉석 두부'를 만든다. 타마린드는 열대 아프리카 원산의 콩과식물로, 다 여문 열매는 갈색 꼬투리와 그 안에 있는 암갈색의 열매로 구성된다. 성장은 느리나 최대 20M 이상 성장한다. 잎, 열매 등 많은 부위를 약으로 사용한다. 동남아 지역의 민간요법의 치료제로 사용된다. 차를 만들어 마시기도 한다. 콩의 일종으로 분류되며 향신료로 사용된다. 맛의 경우 시판 페이스트가 시고 씁쓸하다면, 열매를 즉석에서 페이스트로 만들 경우 새콤달콤한 편이고 주스로 만들면 자두주스 비슷한 맛이 난다. 건강한 먹거리는 국민의 건강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우리가 자주 먹는 두부도 간수가 아닌 천연과일을 이용한 타마린드 두부를 개발특허를 받은 분이 있다. 간수 없이 천연 과일로 두부를 만드는..

'페루' 군부 독재에서 벗어난 지 20년 만에 가장 많은 희생자가 발생

'페루' 군부 독재에서 벗어난 지 20년 만에 가장 많은 희생자가 발생 페루 대통령인 페드로 카스티요의 경제 정책 대실패와 페루 내에서 증가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여파 및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와 이로 인한 2022년 식량및 에너지 위기 등으로 인하여 LPG 가스와 식량 등의 소비자 물가가 26년만에 최상으로 치솟아, 잘못된 정책 등의 시행으로 국민에게 피해를 준 페드로 대통령을 퇴임시키고 소비자 물가의 안정을 위해 일어났다. 또한 시위가 거세지자 대통령의 리마와 인근 항구도시에 통행금지령등 평화를 되찾기 위해라는 말과 달리 일부 무력으로 진압하고 있어 폭력이 높아졌다. 페루에서 시위가 벌어지기 시작한 것은 지난달 초부터다. 좌파인 페드로 카스티요 대통령이 빈곤과 불평등을 해소한다며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