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현민과 문재인 님 '미스터 프레지던트' 한장의 사진 포옹(抱擁)... 사람이 진심으로 한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은... 그것도 윗사람을 존경하고 사랑한다는 것은 서로 상하 또는 사회관계에서 대충 하고 사는 것으로 알았는데... 탁현민 비서관과 문재인 대통령의 사진 한 장이 감동을 준다. 진심이 담긴 포옹(抱擁)... '힘들면 나를 봐' 탁현민 비서관은 웃음을... 그 후 사표는 어디로 사라졌다... 그런 탁현민 비서관이 책을 냈다는 것이다. 탁현민 비서관이 말하는 춘풍추상(春風秋霜) 같으신 문재인 대통령... 미스터 프레지던트(메디치미디어)는 문재인 정부 의전비서관이었던 탁현민 전 비서관의 기록입니다. 국가 기념식과 해외 순방, 남북 행사 등 1,825일 동안 대중에게 감동을 준 행사 1,195개를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