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與 당대표 불출마... "인중유화(忍中有和) 정신으로" 나경원의 변명... 인중유화(忍中有和) 인내 속에 화목이 있다. 누구와 화목일까...? 나경원은 인중유화(忍中有和) 정신으로 국민 모두와 당원 동지들이 이루고자 하는 꿈과 비전을 찾아, 새로운 미래와 연대의 긴 여정을 떠나려고 한다"며 "오늘 저의 물러남이 우리 모두의 앞날을 비출 수만 있다면 그 또한 나아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도대체 무슨 말인지...? 당연한 일이다. 나경원의 시간이 지금은 아니다. 국민을 아무리 팔아도 지금껏 나경원을 보아온 국민들이 과연 납득할까...? 당연히 당선 안될 것이라면 들어가는 것이 맞다. 이미 해임당할 때부터 조용히 있어야 했다. 비록 나경원뿐이겠는가 더 많은 정치인의 퇴출시간이 가까워 많은 퇴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