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교수 '전두환 시대였다면 네가 나 건드리면 가지, 바로 지하실...' 무서운 젊은이들의 묵시적(默示的) 싸움인가...? 무섭다... 문제는 노엘이 맞대응으로 발표한 랩에서 ‘전두환 시대’를 언급했다는 점이다. 노엘은 '전두환 시대였다면 네가 나 건드리면 가지, 바로 지하실'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1980년대였으면 윤석열 대통령의 최측근인 자신의 아버지가 자신을 건드린 플리키뱅을 권력의 힘으로 가만두지 않았을 것이라는 의미가 내포돼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순수한 건지...? 권력의 힘을 아는 건지...? 결코 아빠의 권력이 자신의 것이 아닌데...? 미래는 권력을 마음대로 휘두르는 시대는 끝난다. 국민이 주인이 되는 시대에 접어든다. 2023년 수많은 숨은 비밀이 쏟아지면서 국민이 영악(靈惡)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