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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재 보수 논객... 나는 '이재명이 악마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보통 국민들의 생각과 크게 다르지 않는 정규재 주필의 칼럼을 보면서... 감히 어느 누가 흙수저가 출세하면서 저지른 과오를 이해하지 않을 사람은 없다. 특히 이재명 처럼 어려워서 제도권 교육을 뛰어넘은 사람은...
대한민국 기득권들 권력의 힘 앞에 흙수저는 기를 쓰고 출세하는 것은 당연하다. 정규제 칼럼에 백번 공감한다. 그러나 이제 후천결실 완성시대는 좀 다르게 돌아갈 것이다.
지나치게 이재명을 악마화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 이재명도 법에 따라 심판받고 우뚝설 수 있다면 모두가 손뼉 쳐야 한다. 실제 보통 국민들은 크게 좋아하는 정치인도 아주 싫어하는 정치인도 없다. 그때 그때 상항에 맞게 생각한다.
누가 더 악마惡魔인 것은 국민 각자의 생각이다. 요즈음 보수 논객 조갑제, 김진, 정규재 이런 분들이 바른 말을 해 주어서 정보가 미약한 국민은 판단력이 바로 서는 것이다. 감사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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