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歷史)는“창조적 재창조”의 성장역사 ?
1. 창조적 성장사관은 “창조적 재창조CG”와 “재창조적 창조GC”의 “복잡계(複雜系, complexity system)시스템 일원론”의 사관(史觀)으로서 역사적으로 명멸하였던 모든 사관의 부분과 전체를 총합(總合)한 “포괄적 사관”이다. 2. 순환사관(循環史觀)은 “자전”만 있고 “공전”이 빠진 “운명론적 사관”일 뿐이다. 3. 섭리사관(攝理史觀)은 “직선적 창조사관”이며 어거스틴(Augustus, BC 63~AD 14)의 사관이다. 4. 진보사관(進步史觀)은 “재창조적 창조”의 “단편적 사관”이며, 볼테르·콘도르세·칸트·헤르더·레씽·헤겔의 사관이다. 5. 혁명사관(革命史觀)은 “유물론적 사관”이며 마르크스의 사관이다. 6. 생(生)철학 사관은 “창조적 진화사관”이며 니체(F. W. Nietzsche), 딜타이(Wilhelm Dilthey), 베르그송(Henri Bergson), 짐멜의 사관이다.
7. 문화사관(文化史觀)은 “재창조적 생장사관”이며 토인비(Arnold Toy- nbee), 쯔빙글리(Ulrich Zwingli)의 사관이다. 8. 야스퍼스(Karl Theodor Jaspers)와 틸리히(P. J. Tillich)의 사관은 “상관관계 사관”으로 역사의 기원과 목표의 3단계 발전을 막연하게나마 보았다. 9. 진보(進步)란? 모든 ‘수직’에서 ‘수평’으로 재창조되면서 “창조적 시스템”의 변화를 겪는 역사의 과정적 성장발전을 의미한다. 따라서 ‘진보(進步)’와 ‘진화(進化)’는 존재론적 목적과 인격적 사유가 결여(缺如)되어 있다. 10. “인간의 자유의식이 사회 속에 침투되는 과정”을 헤겔은 역사의 진보라 하였는데 이것은 “절대정신의 자기 전개”를 지나치게 강조한 나머지 인간의 자유의지를 다소 폄훼하는 느낌을 부정할 수 없다. 11. 역사(歷史)는 존재의 “창조적 결정”에 의한 인간 “재창조적 자유의지”의 결합에 의한 조화이다.
12. 순환사관(循環史觀)은 “자전적(自傳的) 순환”인 “생성의 순환”일 뿐, “공전적(空轉的) 순환”, 즉 “존재론적 순환”이 결여됐다. 왜냐하면, 역사는 종적 창조와 횡적 재창조적 역사가 입체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슈펭글러(Oswald Spengler, 1880~1936), 토인비 - 13. 진보사관은 목적과 가치 부재의 제2의 진화사관이다. 14. ‘위기’·‘혼돈’·‘불안’·‘불확실성’의 시대라는 개념은 역사 인식의 오류(誤謬)가 빚어낸 미완성기의 존재론에 대한 무지(無知)의 산물이다.
역사는 미완성, 즉 갈등을 근원에서 내포하고 있으며 이 갈등을 줄여 나아가는 완성에로의 도정(道程)이다. 이것이 “창조적 성장”의 역사이며 21세기의 시대정신은 “무력(武力)”의 시대에서 “지식”의 시대를 지나 “인격”의 시대로 나아가게 된다. 따라서 완성기를 맞이한
21세기는 인간의 지혜(知慧)가 가공할 파괴력을 갖기 때문에 평화공존(平和共存)의 길을 찾지 않으면 이 땅의 보존을 약속할 수 없다. 15. 유물사관은 “무신론적 진화사관” 일뿐, “유신론적 창조사관”과 조화를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 16. “역사(歷史)”는 제2의 철학이요, “철학(哲學)”은 역사의 맘이다. 따라서 “철학”은 창조적 가치를 추구하며 “역사”는 재창조적 사건을 추구한다. 17. 역사에 있어서도 그 유형에 따라 다양성(多樣性)을 갖는다. 18. 인류 역사는 창조 이상을 위해 미완성에서 완성을 향해 갈등을 줄여 나온 부단한 성장(成長)의 역사(歷史)이다. 19. 역사는 “창조적 재창조”의 성장역사이기 때문에 ‘희생’과 ‘봉사’ 와 ‘축복’의 3단계 변화를갖게 되는 법이다. 20. 인류(人類)의 “진리사”는 “부분적이고 포괄적인 개념”을 찾아나온 역사였다.
21. 성장(成長)역사는 “힘”-“지식”-“인격(영성)”으로의 바꿔치기 역사를 뜻한다. 22. 성장역사는 “사랑의 확대사”이므로 곧 책임의 가중사(加重史)이다. 23. 성장역사는 “완전한 완성”, 즉 존재로의 회귀(回歸)를 향하여 나아가는 과정을 포괄적으로 규정한 개념이다. 24. 과정역사란? 창조적 주체자에 의한 “결정성”과 재창조적 대상자에 의 한 “자유의지성”의 조화적 교류의 과정을 뜻한다. 25. 미완성기의 역사는 “간접주관”의 역사지만 완성기는 절대자의 “직접주관”의 역사이다. 26. 인류 역사에서 “선·악의 투쟁사”는 “선”을 “신(神)의 절대적 목적”, “악”을 “인간의 상대적 목적”으로 가정(假定)할 때에 한해서 “선·악”의 투쟁사이다.
27. 성장역사란? ‘저급(低級)’에서 ‘고급(高級)’으로의 가치의 발전사이므로 ‘고급’에 의한 ‘저급’의 흡수(吸收) 역사이다. 28. “선·악 투쟁사”는 미완성기의 산물이요, 절대가치 부재의 산물이며, “사랑의 확대사”는 완성기의 산물이요, 절대가치 수립의 산물(産物)이다. 29. 미완성기는 “독존적 상대가치” 중심적 역사관기요, 완성기는 “공존적 절대가치” 중심적 역사관기이다. 30. 절대가치에 의한 역사관 부재 상태의 재창조는 오히려 파멸(破滅)을 부른다. 31. 역사(歷史)의 본질은 사랑이다. 따라서 역사는 사랑의 확대사이기에 사랑 완성의 지향성을 갖지 않을 수가 없는 법(法)이다. 32. 종교사(宗敎史)는 하늘의 중심역사요, 정치사는 인간 중심 역사이며, 경제사는 만물(萬物) 중심역사이다. 따라서 완성기는 종교사, 정치사, 경제사의 시스템적 교류기이자 조화기이다.
33. 시간(時間)의 역사는 존재론적 결정사이며, 공간(空間)의 역사는 생성론적 자유의지사(自由意志史)이다. 34. 섭리역사는 단계별 성장발전의 역사이기 때문에 시대정신의 역사이다. 따라서 섭리의 시대정신을 준비하지 못하면 인간책임이 따르게 되는 법이다. 35. 창조적 재창조에 있어서 “미완성기”의 인류 역사는 존재자가 역사창조의 주체이기에 인류 역사는 “신(神) 중심 섭리”로 나타나게 되지만 “완성기”의 인류 역사는 주체성이 인간에게로 상속(相續)되면서 “인간이 재창조적 주관권”을 행사하게 되기 때문에, “인간 자유의지의 비중”이 커지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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