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하는 '이재명'을 향하여 몰래 먹을 것 막말 "자신들이 그렇게 할 사람" 정치인의 단식이 이렇게 마음 아픈 것은 처음이다. 민주당원도 아니다. 그렇다고 민주당을 좋아하지도 않는다. 여야 관계없는 중도 일반 국민이다. 단지 야당이지만 이재명과 주변에 몇 분만 요즈음 들어 관심이 가는 것이다. 이 생각은 무엇인지 모르지만 어제까지는 유튜브 중개를 간간히 보았는데 단식 6일째 오늘은 마음이 아파서 더 이상 볼 수가 없다. 사람은 자신의 눈높이만큼 상대를 보는 법이다. 이재명이 출퇴근 단식을 하면서 "몰래 먹을 것이다"라고 생각하거나 말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그런 사람이라는 말을 자신에게 하는 것이다. 야당 대표가 장난으로 단식을 하는 것도 아닌데...ㅉ 철없는 자들의 말장난... 자신들이 부끄러운 줄 알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