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단식 8일 차 무려한 손님 방문에 의연함 보여 "여유 표정"이재명 단식 8일차 지지자들이 걱정하는 것보다 훨씬 이재명은 화면에 초연해 보인다. 반대편 국회의원의 무려한 방문에도 그저 모든 것을 뛰어넘은 여유로운 마음이 얼굴에 나타난다. 이긴 자의 여유로움이다. 달이 가장 큰날을 기점으로 이재명은 몸과 마음을 진심으로 던지면서 반드시 하늘은 이재명의 편이 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단식 8일 차 여유로운 표정은 자신을 던져서 국민을 구하겠다는 큰 마음이 보인다. 박찬대의원의 "하늘이시여 !"의 외침이 인상깊다... 하늘은 이미 이재명을 보호하고 있음이 보인다. 비난과 비방을 받을수록 이재명이 이재명 할 것이다. 이번 이 단식이 에너지의 흐름을 바꾼다는 것을 이재명은 아는 것이다. 국민과 국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