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단식 '이재명은 또 이재명'하고 있다 "단식에" 줄 서서 대기이재명대표 단식에 비웃는 사람들은 모두 자기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 이기주의 인 사람들이다. 남의 뜻을 비웃는 자들은 모두 그 자신을 뒤돌아 보고 한치 부끄러움 없는 자만이 남을 비웃어야 한다. 자기가 지지하는 정치인이 아니면 관심을 두지 않으면 된다. 그런데 단식을 작심한 이재명에게 비웃고 조롱하는 자들은 자신의 행동에 문제가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 특히 정치인들이 이재명을 비웃으려면 자신이 반드시 하늘을 보고 그런 말 뱉어야... 그 비웃음은 자신에게 몇 배의 일이 되어 돌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람이라면 남의 정신적 결단을 자신과 뜻이 다르다고 비웃으면 과연 하늘이 복을 줄까? 점점 나락으로 빠지는 양극의 형태가 나라를 망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