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단식 9일 차 "민주주의"를 품에 안고 고개를 깊이 숙이다유튜브 시청하면서 감동의 장면이 연출되었다. 민주주의를 받아서 고개를 푹 숙이는 이재명 오늘밤 촛불잔치에는 이재명의 밤이 된 것이다. 민주주의 장미꽃과 함께 무거운 국민의 염원을 받아 든 이재명... 말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오늘밤 대한민국 민주주의 촛불은 이재명의 가슴에 더 깊이 파고들어 이재명은 고개를 푹 숙이고 한참을 있었다. 시청하는 시청자도 가슴이 찡하고 눈물이났다. 이재명은 단식 9일 차 이재명 했다. ▶ 단식 9일차, 시간이 지날수록 말이 줄어듭니다. 대신 이야기를 듣고 혼자 생각할 시간이 늘어납니다. 돌이켜보면 그 때나 지금이나 ‘민주주의가 밥 먹여준다’는 초심으로 시작한 단식이었습니다. 지방자치를 지켜내는 것이 국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