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북' 해마다 출간 인간과 자연계의 세계 기록 "승인과 거절 조건" 기네스북은 인간과 자연계의 세계 기록들을 기술한 참고서이다. 기네스 사가 해마다 출간하는 일종의 참고류 도서이다. 본래 휴 비버가 내놓은 제안에서 시작한 책으로, 1955년 8월 노리스 맥위터와 로스 맥위터가 런던 플리트 스트리트에 본사를 두고 공동창간했다. 1955년부터 2000년까지는 더 기네스 북 오브 레코즈라는 이름으로 출간되었다. ■ 기네스북은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출판되었다 ■ 세계의 기록들을 한 곳에 모아 기록을 세우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격려하기 사람들이 세계에 대해 더 많이 알고 관심을 갖도록 하기 기네스북은 출판 이후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고, 현재는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23개 언어로 출판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