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나이가 된 한동훈 대드라마.. 대한민국 한동훈의 힘과 시대의 대완성으로..한동훈 지지자들의 북갑 사랑.. 지지자 한분이 한 매장에서 100만 원의 매출을 올려주었다고 한다. 수많은 지지자들이 북갑의 상인들에게 얼마나 많은 도움을 주었는지.. 부산 사나이가 된 한동훈 대드라마.. 대한민국 한동훈의 힘과 시대는 대완성으로.. 삭발하고 후원금은 채웠나..? 부끄러움도 모르는 자.. 아마 선거 보존비 걱정을..? AI수석을 지내고 이재명 대통이 보낸 사람이라고 자기 입으로 말했지만 후원금을 채우지 못하여.. 겨우 김어준 방송의 도움으로 후원금을 2주 만에 채운 것이 부끄럽지 않은가..? 이 사람은 정치인의 자격이 없다.. 자기 얼굴을 숨기고 전재수 얼굴과 이재명 대통을 팔고.. 실수는 연발하고..ㅉㅉ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