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면 쓴 정치인 토론거부는 가면을 벗을 용기 부족.. 오늘부터 AI가면은 그 자리에..AI가면 쓰고 정치를 하겠다는 정치인은 국민의 투표를 경기로 생각하는 그 자체가 국민을 생각하는 정치인의 근본정신이 부족하다. 선거는 경기가 아니다. 국민을 경기의 도구로 생각한다면 정치를 하는 근본정신이 썩은 정치인이다. 자신이 왜 정치를 하려는지 무슨 정치를 할 것인지 토론을 하자는 것을 말싸움으로 표현하는 무식한 정치 준비생인가..? 손털기와 오빠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도 모르는데...? 어떻게 정책 토론을 하겠는가..ㅎ? 그저 이재명 대통 팔기와 전재수 팔기 부끄러운 민낯이다. 이 AI가면 정치인은 오늘부터 그 자리 그대로 머물 이유가 생겼다..? 두고보면 알것이다..ㅎ 나이가 젊다고 다 젊은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