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북갑 대드라마의 에너지는 북갑 전체를 축제의 장으로.. 이런 선거문화는 한동훈만 가능.. '한동훈과 으쌰라으쌰'~~ 한동훈 후보의 그 에너지는 어디서 나올끼..? 함께 즐거워진다.. 모든 것을 한동훈이 하면 드라마가 된다. 북갑 대드라마는 아주 대완성을 위하여 잘가고 있다.. 반드시 육삼(63) 선거가될 것이다..? 한동훈이라는 한 정치인을 보기 위해 단숨에 모인 인산인해人山人海는 한동훈 후보의 힘이다. 대통령 선거보다 많이 모인 인파는 한동훈 후보와 함께 길거리 콘서트 축제의 장이 되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친한 유튜브들은 일부러 한동훈 후보의 공식 일정 아닌것은 피하고 있다.. 북구갑 주민을 위하여.. 친한 유튜브들은 착하다.. 아이들 간에는 한동훈 찾아 사진 찍기는 게임처럼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