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의 대드라마 북구 주인공들이 한동훈 후보를 찾아다닌다.. 한동훈 후보의 대세는 그 누구도 이길 수없다.. 사악한 자들과 절대로 섞어찌개 만들지 말아야 한다. 사악한 자는 개소식이 개犬소식이 되어 중도 하차 아니면 폭망 하여 선거 보존비도 못 받는 초라한 일이..? 방송 패널들도 모두 한동훈 후보의 정치 수준을 뛰어 넘을 수없다. 사악한 자의 개犬 소식에 참석한 박형준을 보면 참으로 딱하다. 이 박형준도 한동훈 후보 간보고 양다리 걸치다가 대망신을 당하여 잘된 일이다.. 간사한 마음을 먹는 정치인의 대망신은 우연이 아니다....ㅉ 참으로 딱한 박형준은 선거 처음하는가...? 박형준과 방송한 여성은 이미 한동훈 후보에 대한 막말은 도를 넘었다는 것을 박형준이 발랐을까.. 과연..? 한동훈을 괴롭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