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북갑 대드라마는 주인공들에게 생기(生氣)를.. 지지자들에게 보수재건 희망을.. 한동훈 후보의 '으쌰라 으쌰'는 이미 승기(勝氣)를 잡았고 육삼(63)만 남았다.. 어느 젊은 분이 한동훈 후보를 보고 차를 세우고 '한느 님' 큰 소리로 부르자 한동훈 후보는 너무 겸손하게 웃는다. 한동훈 후보의 북갑은 선거가 아닌 도시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는 콘서트 축제이다. 대한민국 곳곳에 한동훈 10명만 있으면 좋겠다. 대한민국이 개벽할 것이다. 서병수 님이 정치 30년 했지만 이런 선거 처음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한동훈 후보가 부럽다는 것이다. 모든 정치 후보들이 부러워해야 할 대상 한동훈 후보이다. 이 모든 일은 제명당하는 날부터 하늘이 예견된 프로그램 같은 일이다. 결국 하늘이 사악한 자들을 골라내는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