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이번 북갑 대드라마에서 진짜 인간 한동훈을 보여주고 감동을 매일주어서..길거리 노점 어르신이 5월 2일부터 한동훈 도시락 싸왔다고 해서 매일 한동훈 후보가 그 도시락을 먹었는지 궁금했다. 그런데 오늘 페북에 사진과 함께 글이 올라와서 감동의 눈물이 났다. 세상에서 가장 귀한 점심을 한동훈 후보가 길에서 너무 맛있게 먹는 모습에.. 마음 따뜻한 눈물도 나지만 인간 한동훈을 다시 한번 보게 되었다. 매일 국민들에게 감동과 놀라움을 선사하는 한동훈.. 이 광경을 보고 독일의 '거지 성자' 독일인 페터 노이야르 생각을 했다. 한동훈은 이번 대드라마에서 진짜 인간 한동훈을 보여주었다.. 국민이 더 이상 정치인에게 무엇을 보아야 그 사람을 알까요? 한동훈은 이번 북갑 대드라마에서 진짜 준비된 정치성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