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출마 선언 회견장에 또 인산인해를 이룬 한동훈.. 북갑 대드라마 절정으로..누가 뭐래도 한동훈은 대드라마를 대완성으로.. 출마 선언 회견장이 아닌 당선 축하장 같은 분위기와 인파는 감동이다. 역시 한동훈의 힘을 보여주었다. 아무리 사악한 자들이 내일 모여도 이미 그들은 오늘 한동훈의 인파에 모두 사라질 준비를..ㅎ 오늘 한동훈 후보의 출마선언은 북구갑이 북구갑하게 할 것이다.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 대신 국민을 선택했다.. 어제 길거리 노점 어르신의 찰밥이 오늘을 예견해주었다. 할머니의 말씀은 붙으라고 찰밥해 왔다.. 감동이다. 한동훈은 정치성자聖者가 되었다.. 쓰레기 정치 청소시대 사악한 정치꾼들이 하는 짓을 국민이 보고 있다.. ※ 사악한 정치인의 2026년 5월 10일 행사에 얼굴 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