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0 4

유품정리사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김새별'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죽은 분들과 대화를 한다... 이분은 굉장히 힘든 인생이었다고 나는 생각했어요. 힘든 인생을 살면서도 올곧이 버틴 사연자? 굉장히 힘든 일을 하고 있다. 일반 사람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것도 보고 느껴야 하는 직업이더라...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저자 김새별... 정말 놀라운 등장이다. 유품 정리사는 고독사나 자살 살인사건 현장에 고인의 임종 장소와 유품을 정리하는 일을 해서 유가족에게 전하기도 하고 나머지는 폐기도 하고 그런 일을 한다는 김새별 유품 정리사... 처음 듣는 직업이다. 그런데 그는 너무나 편안해 보인다. 정호근은 이름처럼 반짝반짝하고 이름 그대로 새별처럼 살고 계신 분이에요. 항상 동심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그로 인해 순수한 마음이 어려운 일을 해낼 수 있게 ..

양쯔강(창강)... 600년 전에 것으로 추정되는 불상 3불 발견

역사에 숨겨진 비밀... 중국 61년 만에 가뭄... 양쯔강 600년 전 불상 3佛 발견중국 기상청은 폭염이 64일째 지속되고 있다. 관측 이래 60년 만의 가장 긴 폭염이 중국에서 기록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19일 오전 6시(현지시간) 고온 적색경보를 발령했다. 1961년 중앙 기상 관측 이래 가장 긴 30일 연속 폭염 경보다. 해당 지역은 중국 저장성과 푸젠성, 안후이성, 충칭, 후베이성 등 중국 중서부와 동남부 일대에 걸쳐 있다. 최고 기온이 40도 이상으로 관측된 지역만 262곳으로, 2013년 187곳을 넘어 최다를 기록했다. 37도 이상 관측된 곳도 1426곳에 이른다. 이번 폭염으로 중국 각 지역은 연일 최고 기온을 경신하고 있다. 충칭시는 전날 오후 4시 종전 최고 ..

핀란드 '마린 총리' 격정적으로 춤추며 파티를...

핀란드에서 30대 중반의 젊은 총리가 격정적으로 춤추며 파티를... 27세 때 정계에 입문한 마린 총리는 2019년 12월 핀란드 집권 여당인 사회민주당 당 대표로 선출되며 34세의 나이로 '세계 최연소 총리'에 등극했다. 핀란드 역대 세 번째 여성 총리다. 앞서 마린 총리는 지난해 12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외무부 장관과 밀접 접촉 한 뒤 업무용 전화를 집에 두고 새벽 4시까지 친구들과 클럽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사과한 바 있다. 이제 세계의 수장들의 갖가지 일들이 세상 밖으로 나올 것은 이미 예고된 예언이다. 핀란드 총리 외에도 각국의 총리 대통령들의 수난의 시대가 온 것이다. 이제 그 누구도 국민을 속이지 못할 것이다. 젊은 정치인들의 난해한 모습을 보여준 좋은 예가 될 것이다. 국민들은..

평산마을 '문재인 대통령 사저' 시위를 하는 사람들... 무엇 때문에...?

조용한 평산마을... 그들은 무엇 때문에 시위를 하는가...? 참 어이없는 뉴스다. 문제인 대통령 부부를 “겁○○○ 없이 어딜 기어 나와” 참으로 황당한 시위자이다. 그것도 흉기를 들고...? 도대체 그들이 원하는 궁극적 목적은 무엇일까...? 어떻게 매일 그런 시위를 하는가...? 그들은 생계를 어떻게 유지할까...? 도저히 납득이 안 간다. 도대체 문재인 전 대통령이 무얼 잘못했으면 고발을 하든지...? 아무 이유 없이 괴롭히는 것인가...? 시위를 민주주의라고 해도 되는가...? 도를 넘는 위협을 가하는 시위는 폭력이나 다름없다. 도대체 그들은 누구를 위하여 무엇 때문에 문대통령 부부를 괴롭히는가...? 김정숙 여사에게 고소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나라는 시위 천국인가...? 저렇게 시위를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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