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부부 휴가 탁현민 비서관... 제주 해변 포착 ... 멋진 사진 한장... 제주 바닷가에서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의 사진이 게시됐다. 사진 속 문 전 대통령은 반바지와 샌들 차림으로, 김 여사는 래시가드에 아쿠아슈즈 차림의 복장으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탁 전 비서관은 회색 반팔티에 카키색 반바지, 샌들 차림으로 동행했다. 현재 탁 전 비서관은 제주도에 머물며 '제주살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문대통령의 패션은 젊음이다...ㅎ 평산마을 스피커 소리에 받은 스트레스를 제주바다에서 시원하게 해소하면 좋을 것 같다. 특히 탁 비서관이 제주에 있으니 얼마나 흐뭇하신가...ㅎ? 대통령 재임 시절에는 볼 수 없었던 사진이 올라와서 너무 재미있고 편안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