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을 무서워하거나 비방하는 자들은 자기가 지은 죄가 많거나 죄를 숨긴 사악한 자들..한동훈 무서워하는 죄 지은 자들.. 친윤들의 원내대표 알박기 그러나 때는 이미 늦어서..? 한동훈을 무서워하거나 비방하는 자들은 자기가 지은 죄가 많거나 죄를 숨긴 사악한 자들.. 김종혁 페북 ▶ 또다시 정치코메디가 시전되고 있다. 민주당은 15대 1로 이겨야 하는데 12석 밖에 못 얻었다고 초상집이다. 백서를 만드네, 정청래가 책임져야 하네 난리다. 국힘? 지난 지방선거때 12석이던 광역단체장이 4석으로 쪼그라드는 대참패를 당하고도 유유자적이다. 그것도 서울, 경남은 장동혁 당권파와 거리를 둔 덕에 당선됐는데 말이다. 국힘은 이제 지는 게 만성이 된 당으로 전락했다. 이꼴을 당하고도 지도부가 버티는데 미래가 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