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 국회 출근 지지자들의 환호 속에서.. 여태 이런 국회의원 있었나.. 한동훈 의원 '오른 손가락 밴드' 북갑 대드라마 '만나고 또 만나다'의 결실이다. 이런 국회의원 있었나.. 한동훈 의원 국회 출근 지지자들의 환호 속에서.... 한동훈 의원의 보수재건과 의정활동은 이제 시작이다. 국회의원 첫 국회입성에 지지자들의 열광과 환영속에서 멋지게 하루를 보냈다. 국회방송도 처음 본 지지자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지지자들의 눈시울을 적신 장면은 한동훈 의원 오른쪽 손가락에 붙인 밴드를 보고.. 어느 분은 아들을 출근시키는 마음이라는 것이다. 공감이 간다.. 사실 한동훈 의원을 간절히 원하는 국민들의 소원을 들어준 한동훈 의원이다. 조만간 또 전국에 몰아칠 한동훈 물결의 파도는 넘쳐서 전국에서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