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의 물결 파도는 북갑에 넘어 세계로 향하여.. 보수재건 흰색 물결은 한동훈으로..한동훈 63 대드라마는 大대완성으로.. 사악한 자들이 아무리 난리쳐도.. 한동훈은 한동훈한다. 한동훈의 물결 파도는 북갑에 넘쳐서 세계로 향하여.. 보수재건 흰색 물결은 한동훈으로.. 한동훈의 개소식 맞불 놓은 자는 반드시 추락한다고 이미 정해져있다.. 인간이 아니기를 작정한 사악한 쓰레기 정치인들.. 꼴 좋다.. 사악한 자들은 이것이 마지막 아니다. 선거 보존비도 받지 못할 것이고 지금부터 자신들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잃게될 것으로..? 이미 때는 늦었다. 이들은 인간 중에도 쓰레기 정치인들이다. 여기에 편승한 이명박도,,ㅉㅉ 그들의 눈은 사악하고 이미 눈이 사악하게 변하면 그 사람은 사람의 눈이 아닌 짐승보다 못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