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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불쇼 최욱 잘 나간다고.. 모든 일은 항상 징조가 발생하는 것..

최욱 어쩌나.. 그동안 거침없이 잘 나갔는데.. 모든 일은 징조가 있다..할 말이 많지만... 이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 서울 2030남성 地選 표심에 “극우, 몽둥이가 약”진행자 최욱 “온라인 일베들 범죄화 박멸” 낙인“이놈들 전두환 동경하잖아, 탱크로 밀어버려야”MBC 100분토론 출신 정준희 “2030 극우그룹”“사고체계·철학없이 반대급부뿐, 몽둥이 들어야”“‘우리 권력’ 지지하게 ‘설득’ 불가…‘제압’해야”황희두 “페미·北·586 끊어봐야, 데리고 장난쳐”매불쇼, 탱크데이 논란 당일엔 “대한민국 모욕”■ “스벅 미쳤다”던 친여 매불쇼, 2030보수남에 “박멸, 탱크로 밀어” “권력 몽둥이로 제압” | 디지털타임스 “스벅 미쳤다”던 친여 매불쇼, 2030보수남에 “박멸, 탱크로 밀어” “권력..

한만덕 아저씨가 국회의원 한동훈으로.. 북갑 대드라마는 처음부터 하늘의 계획..

한동훈의원 명함에 한동훈 세글자만 새기고 혼자 가방메고 북갑 대드라마 시작과 성공..국회의원 한동훈은 또 새로운 국회 첫 출근 역사를 썼다. 한만덕 아저씨가 국회의원 한동훈으로.. 북갑 대드라마는 처음부터 하늘의 계획이었다..김건희 명품백 관련 최재형 목사는 한동훈의 당선을 보고 선거교과서를 새로 썼다고 했다. 최재형목사는 좌우파를 떠나서 한동훈의원의 북갑 대드라마를 정치평론과 종교인으로 예리하게 평가했다. 우리 정치에 좌우를 떠나서 우리 국민에게 이제 바른 정치인이 간절히 필요한 시대이다.한동훈의원의 북갑대드라마는 모든 과정이 새로운 역사를 썼고 또 새 선거혁명 물결을 만들었다.북갑대드라마는 단순히 북갑의 선거가 아닌 전국의 진짜 보수지지자들의 간절한 바램이었다.지지자들은 매일 모든 일의 우선이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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