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 '윤석열' 대통령 "해외순방" 19개월간 16회 국민의 느낌은윤석력 대통령은 세계를 향하여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열심히 뛰면서 대한민국 영업사원 1호를 자처하는데 국내 지지율과 해외 지지율 조사에서 지속적으로 꼴찌를 헤매고 있을까...? 국민들이 대통령의 마음을 너무 모르는 것인가...? 그런데 국민이 보기에는 대통령은 열심히 외교를 하는데 언론의 사진은 눈요기에만 정신이 팔린 것 아닌가...? 이상하게 대통령의 업적보다 김건희 여사 사진 홍보가 지나치게 부각을 나타내며 국민들에게 반감을 사는 것 아닌가...? 처음부터 뭔가 첫 단추를 잘못 끼운 것이다. 이상한 도사라는 사람이 영부인이 외교에 나서야 한다는 논리는 국민들의 마음을 대통령으로부터 떠나게 만든 첫 번째 사건이다.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