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민의 어려움은 뒷전' 가장 행복한 사람 "법무부 장관"의 뉴스들 요즈음 모든 법무부 장관의 뉴스를 보면서 법무부 장관이 아니고 연예인 아니면 국무총리인 것 같다. 지금 국민들의 삶은 너무나 어려운데 한동훈 장관의 개인적인 문제를 뉴스의 화면으로 과하게 되면 국민들의 생각은 어떠할까? 지금 한동훈 장관은 법무부 장관이 아니고 국무총리인가 하는 착각이 든다. 한동훈 장관은 적당히 했으면 한다. 어쩌면 뉴스가 지나쳤는지 모른다. 뉴스를 개인적인 일보다 공적인 일에 대한 뉴스를 국민은 원한다. 연예인과 동창인 이런 문제도 일간지에서 지금 이 어려운 시기에 보아야하는지? 국민의 정서를 생각해서 적당히 해야 한다, 국민은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적당히 하지 않으면 국민들의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