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사 '韓 개식용 문화' 남아있어 英왕비에게 굳이... 이 "말"을 해야 했는가? 김여사 '韓 개식용 문화' 남아있어 英왕비 "앞으로 활동 기대" 응원한다는 뉴스를 보고... 말은 해서 이익을 보기도 하지만 결국 보이지 않는 자존감을 무너트리는 것도 있다. 굳이 영국 왕비에게 이 말을 한 것은 과연 무슨 뜻일까...? 외국인과의 대화는 항상 조심해야 한다. 서로 오해하기 쉬운 말은 삼가야 한다. 지금 김건희 여사는 한국 국민들이 아직도 야만인이 남아있다는 것을 알린 셈이다. 한국의 국민의 수준을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결국 자기 얼굴에 침을 뱉은 말이다. 지금 한국에서 지금 개를 먹는 사람들이 있기나 있나...? 싶을 정도로 극히 제한적이다. 우리나라가 옛날에는 개를 음식으로 파는 곳들이 있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