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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민' 뉴탐사 감독을 괴롭히고 비방하는 사람들에게...

'최영민' 뉴탐사 감독을 괴롭히고 비방하는 사람들에게...유튜브가 만들어 내는 희한한 광경을 시청자가 보아야 하는지...? 국민에게 유익한 방송을 자신들이 만들어하지 않고 남을 비방 비난하고 남이 취재하여 발표한 것을 평론이랍시고 난도질하여 떠들어 대고...ㅉ 분명 그런 방송 오래가지 않는 법이다. 유튜브들이 김용호 연예부장 죽음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면... 유튜브가 남을 비방하고 비난하는 거짓을 방송이라고 보아야 하는지...? 한국의 희한한 유튜브 세상이다. 그러나 그 또한 유튜브 청소하는 날이 곧 올 것이다. 그래도 김용호 연예부장은 한통의 메일에는 자식을 키우는 아빠라는 명목으로 부탁을 들어주기도 했다. 하물며 자신이 유명 기자의 옆에서 얼굴을 알려서 개인 유튜브 만들어서 마치 자신이 그 유명 기자..

'박수홍' 연예인의 부모와 형제의 다툼 뉴스 국민에게 도움이 안 된다

'박수홍' 연예인의 부모와 형제의 다툼 뉴스 국민에게 도움이 안 된다며칠 동안 박수홍 연예인 뉴스를 보면서 이제 이 뉴스 그만 보고 싶다. 이 뉴스는 국민의 정서도 망가지게 한다. 자신들의 가족 싸움이 사회에 뉴스로 나오면서 가족이라는 관계의 허망함을 그대로 보여준다. 모두 서로 욕심 때문이다. 이 뉴스는 절대 박수홍 연예인에게 박수를 보낼 수 없는 문제이다. 부모는 열손가락 중 아프지 않은 손가락은 없는 법이다. 부모 형제와 싸우기 전에 박수홍 자신도 잘 뒤돌아 보아야 했었다. 이 문제는 누가 더 잘하고 누가 더 못하고 문제가 아니다. 이제 부모도 자식을 버린 것인가 싶을 정도로 바닥을 보여주고 아들 박수홍은 이런 식으로 여기까지 몰고 온 것은 지성인 답지못하다. 이제 이 뉴스 그만 보여주면 좋겠다...

연예인 이야기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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