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행" 장관 후보자'청문회' 중 사라진 사건 국민 생각은?청문회 이런 것은 왜 하는가? 청문회를 하면 무엇하나? 한 사람을 두고 무엇이 진실인지 구분도 가지 않는 이런 청문회는 왜 하는지...? 그리고 임명하면 그만인 것을...ㅉ 이미 국회는 힘을 잃었고 신뢰도 없는듯하다. 누구도 청문회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나마 양심적인 사람은 청문회 전에 사퇴를 하고 청문회 순간만 잘 넘기면 모든 것은 끝나는 일을 왜 하는지...? 시간 낭비인 것인가...? 김행 장관 후보자는 "드라마틱하게 엑시트하겠다"는 본인의 말 잘...? 실행하면 되는 것이다...ㅎ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장관이 장관 다워야 하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