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가짜 사망설’ 후 첫 근황... 행복한 가정... '소유진'은 ‘갈매기’ 연극 누가 이런 가짜 뉴스로 남의 가정에 혼란을 주는가...? 절대 용서하면 안 된다. 백종원과 소유진은 너무나 행복한 가정 그 자체이다. 우리는 요리를 하다가 잘 모르면 인터넷이나 유튜브에 백종원의 요리를 검색하여 모든 음식을 만든다. 항상 백종원 때문에 어려운 요리가 없다. 그래서 음식을 만들어 먹으면서 항상 백종원을 칭찬한다. 우리에게 어려운 요리를 쉽게 만들도록 가르쳐준 사람이다. 이런 가짜뉴스 만들어 퍼트리면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하늘이 빼앗아 간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거짓을 퍼트리는 죄가 얼마나 큰지 인간이 벌을 주지 않아도 보이지 않는 하늘의 벌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남의 행복한 가정에 질투가 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