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백두산의 정기를 서울에 불어넣는 용의 목과 머리... 에너지 중심지청와대를 두고 용산으로 이전한 대통령 집무실 수많은 구설(口舌)을 만들어 냈다. 그리고 아직도 진행 중이다. 그런데 며칠 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국빈맞이 행사를 했다는 뉴스를 보고 결국은 떠돌던 국빈맞이를 영빈관으로 한 것이구나...? 영빈관만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다시 청와대로...? 국민의 정서도 대통령 집무실 이전으로 많은 부작용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분명한 것은 용산의 집무실은 청와대보다 에너지가 중심으로 모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변방 정치가 아닌 정치 중심이 되고 통일을 준비하려면 청와대로 복귀해야 그 에너지 힘을 발휘할 듯...? 문재인 대통령이 2022년 신년에 영묘(靈妙)한 환상의 푸른 호랑이를 청와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