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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건' 저자 '크레이그 셜리'.. 번역 윤희석 추천 한동훈 의원

부자공간 2026. 6. 28. 06:57

'레이건' 대한민국 보수가 길을 잃은 시대 ‘레이건’의 삶과 원칙에 그 답이 있다!

'레이건  저자 '크레이그 셜리'의 책을 윤희석 정치칼럼니스트가 번역을 했다.

 

그런데 일화가 있다.

 

이 책을 출판사에서 한동훈의원에게 번역을 부탁했는데 한동훈의원의 바쁜 일정에 윤희석 님에게 부탁한 번역이라는 것이다..

 

북콘서트에 한동훈의원이 윤희석 님에게 찬사와 함께 영상으로 축사를 보내왔다. 

 

교보문고 책 저자 소개 ▶ 저자(글) 크레이그 셜리

 

미국의 유명 전기 작가. 그가 집필한 《레이건의 혁명Reagan’s Revolution》, 《운명과의 만남Rendezvous with Destiny》, 《최후의 막Last Act》, 그리고 《레이건의 부상Reagan Rising》 등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에 관한 네 권의 베스트셀러는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 중 《최후의 막》은 ‘2015 USA 베스트 북스’가 선정한 논픽션 부문 ‘최우수 서사상’을 수상했다. 그의 또 다른 저서인 《1941년 12월 December 1941》은 2011년 12월과 2012년 1월에 걸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여러 차례 이름을 올렸다.


셜리의 저서들은 1976년과 1980년 ‘기퍼Gipper’(레이건의 애칭)의 선거운동에 관한 결정판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레이건 목장 이사회 및 유레카대학 이사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레이건 도서관, 하이드 파크의 프랭클린 루스벨트 도서관, 캔자스의 돌 연구소에서 강연을 한 바 있다.

 

《텔레그래프》는  그를 “레이건 전기 작가 중 최고” 라고 칭한 바 있다.


셜리는 ‘셜리 앤 배니스터 퍼블릭 어페어스’(보수 성향의 전략 커뮤니케이션 및 PR 컨설팅 회사)의 설립자이며, 2005년 스프링필드대학교에서 ‘우수 동문’으로 선정되었다.

 

로널드 레이건의 모교인 유레카대학에서 ‘제1대 레이건 학자’로 임명되어 ‘레이건 101’이라는 강의를 진행했다.


이 외에도 그는 CNN, ABC, CBS, 폭스 뉴스 등에서 진행하는 다수의 방송에 정기적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월스트리트 저널》, 《워싱턴 포스트》, 《폴리티코》, 《로이터》 등 수많은 매체에 글을 기고해 왔다.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의 공식 전기인 《시민 뉴트 Citizen Newt》의 저자이기도 하다. ▶ 교보문고 책 저자 소개

 

교보문고 책 소개 ▶ 대한민국 보수가 길을 잃은 시대, 과거에 갇힌 보수로 남을 것인가. 미래를 여는 보수가 될 것인가

 

현대 미국 공화당의 정신적 지주, ‘레이건’의 삶과 원칙에 그 답이 있다!

 

오늘날 대한민국 보수는 존립 위기에 놓여 있다. 2017년 보수정당 출신의 대통령이 첫 번째로 탄핵된 이후, 민주주의의 시간을 반세기 전으로 되돌린 비상계엄으로 보수 대통령이 두 번째로 탄핵되면서 역사상 유례없는 위기를 겪고 있다.

 

이제 보수는 무엇을 지킬 것이고, 어디로 나아갈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때다.
 
그러나 생산적인 논의를 해야 할 자리에는 서로에 대한 비난과 혐오, 그리고 패배주의만이 가득하다.

 

국민은 더 이상 보수 정치에서 대한민국을 이끌 유능함을 찾지 못하고 있으며, 보수의 언어에서 국가의 미래를 꿈꾸지 못하고 있다.
이 짙은 절망의 안개 속에서 보수는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이정표가 절실한 상황이다.■